변대용 작가는 한국 현대미술에서 팝적 조형 언어와 사회적 은유를 결합한 조각 작업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북극곰 작가”라는 별칭으로 불릴 만큼 북극곰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조형 작업이 대표적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조이 갤러리에서는 개인적으로 처음 보는 작품들이 많았는데, 특히 대형 작품이 눈에 뛰었다.갤러리를 들어서자마자 가운데 홀에는 대략 1m~1.5m 의 큰 곰들이 아이스크림 공을 가지고 서커스를 하거나 또는 명상을 하는 듯한 모습으로 둘려쌓여 있는데, 이번 전시의 제목이 인 만큼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만들었다.에서 '너'는 특정한 타인이기도 하고, 지나간 시간의 나 자신이기도 하며, 지금 이 순간 작품 앞에 서 있는 관람자 자신이기도 하다. 라고 작가는 말한다. 작품의 제료는 주로 FRP(F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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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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