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7일 “부산미술인 퐁피두 반대 500서명 기념전”이 금련산 갤러리에서 드디어 그 막을 올렸다. 부산의 26개 갤러리에서 동시에 열리는 퐁반500전시는 부산미술인과 갤러리가 한마음이 되어 퐁피두 부산 이기대 유치에 대한 반대를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전시의미 부산시는 천혜자연 이기대를 훼손하면서 피 같은 시민 세금으로 문제 많은 프랑스 퐁피두센터 분관설립을 시민과 미술인들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았다. 부산 미술문화 진흥보다 정치적인 관광정책 홍보만 하였다. 막대한 예산낭비와 밀실정책, 굴욕적인 협약 등으로 역사적 오점을 남기고 있다. 이에 부산 미술인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이러한 정책에 반대하며, 작품 전시를 통해 우리의 의지를 선언한다. ▶ 부산대 김지오교수의 AI 노래영상-"퐁부가"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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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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