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스 무하(Alphonse Mucha, 1860~1939)는 누구인가?알폰스 무하는 체코출신의 화가로 오늘날 아르누보를 대표하는 화가이다. 그의 작품을 보면 타로카드에 나오는 그림같기도 하고 로멘스판타지나 신화에서나 튀어나올 법한 주인공이 그려져 있다. 알폰스 무하 작품의 이미지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지만, 올해 3월 20일에 서울에서 열리는 알폰스 무하의 원화전이 있다고하여 한번쯤 작가에 대해 알아보고자 포스팅하게 되었다. 그는 어린시절부터 연필을 목에 걸고 다니며 그림을 그렸었고, 그림을 향한 열정으로 프라하 예술학교에 지원하기도 하였지만 실패의 고배를 맞보고 프랑스로 가게되었다. 그는 인쇄소에서 일하며 생계를 유지하게 되는데, 어느날 다급한 전화 한통으로 그의 인생은 바뀌게 되었다. 당시 유명한 ..
카테고리 없음
2025. 2. 23. 20:39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남송우교수
- 퐁피두반대서명
- AI노래영상
- 적절한소환
- 갤러리 희
- 최초의여성추상작가
- 예술
- 예술을 삼킨 철학
- 김지오교수
- 부산볼만한전시
- 지금전시
- 금샘미술관
- 아트페어
- 김종식
- 금정문화회관
- 밀양복합문화공간
- 존재와 예술
- 정광화개인전
- 주관적인 시간
- 작가탐구
- 최초의추상회화
- 철학을 삼킨 예술
- 철학
- 밀양가볼만한곳
- 퐁반500
- 작가 탐구
- 예술적 인문학 그리고 통찰
- 갤러리아트숲
- 부산퐁피두반대
- 퐁피두반대전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