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마 아프 클린트는 본인이 대학원 시절 관심을 가지고 좋아했던 작가이다. 현대미술사에서 급부상했던 여성 작가이지만, 한국에서는 전시가 없었기에 작가의 작품을 직접 관람하지는 못했고 작품 도록을 판매하러 학교로 오가시는 분에게 부탁하여 외국서적을 구입하여 작품을 보곤 했었다.이번 부산 현대미술관에서 전시를 한다기에 너무 반가웠다. 전시 관람료도 예술인패스 50% 할인을 받을 수 있었다.힐마 아프 클린트Hilma af Klint(1862-1944)힐마 아프 클린트는 스웨덴의 예술가로 20세에 스웨덴 왕립 미술학교에 정식으로 입학하여 우등생으로 졸업하였다. 당시 여성으로서 미술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매우 드문일이였다. 그 시대는 여성이 미술교육을 받았다고 할 지라도 결혼 후에는 가정에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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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8. 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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